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학교폭력 가해자 10명 중 4명은 ‘학교 밖 청소년’
뉴스1
입력
2023-04-11 11:34
2023년 4월 11일 11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학교급별 학교폭력 가해자 비율. 이은주 정의당 의원 제공
학교 폭력(학폭) 가해자 10명 중 4명은 학교에 다니지 않는 ‘학교 밖 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학폭 가해자가 학생이 아닌 경우까지 포괄해 현황을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다.
이은주 정의당 의원이 11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학교폭력 가해 학생 검거 현황’을 보면 2018~2022년까지 학폭 검거 건수는 6만4682건이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4158건(6.4%) 중학교 1만8278건(28.3%) 고등학교 1만7656건(27.3%) 기타 2만4590건(38.0%)이었다.
가해자 중에서 학생이 아닌 ‘기타’는 38.0%였는데 학폭을 학생과 학생 사이의 문제로만 바라보면 곤란하다는 것이 이 의원의 지적이다.
이 의원은 “학폭 개념은 2012년 법 개정으로 확대돼 성인, 학교 밖 청소년 등 학생이 아닌 가해자도 포함되는데, 이는 피해 학생을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서다”라며 “학폭을 ‘학생 간’ 사안으로 접근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 학폭을 유형별로 분류한 결과 폭행·상해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성폭력인 것으로 집계됐다.
2022년 기준 ‘폭행·상해’ 51.4%, ‘성폭력’ 25.2%, ‘금품갈취’는 7.5%였는데, 2018년과 비교해 ‘폭행·상해’는 8.0%p, ‘금품갈취’는 2.8%p 감소한 반면 ‘성폭력’은 6.3%p 증가했다.
학폭 가해자에 대한 조치는 2022년 기준 ‘불구속’ 40.2%, ‘소년부 송치’ 16.4%, ‘구속’ 0.5%, ‘기타’ 43.0% 등이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2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3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6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7
“美-이란, MOU 체결시 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8
민주당 “조국혁신당, 금도 지켜라…김용남 소명 듣는 중”
9
양지호, 한국오픈 새역사…“힘들어 쉴까 했는데, 대리기사 불러 준 아내 덕”
10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로 암 발견 늦어질 수도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5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6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7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8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9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10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2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3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6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7
“美-이란, MOU 체결시 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8
민주당 “조국혁신당, 금도 지켜라…김용남 소명 듣는 중”
9
양지호, 한국오픈 새역사…“힘들어 쉴까 했는데, 대리기사 불러 준 아내 덕”
10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로 암 발견 늦어질 수도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5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6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7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8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9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10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타민C와 식이섬유 풍부한 참외
보위성의 브랜드 ‘내고향’,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미스터리[주성하의 ‘北토크’]
백운계곡 찾은 李대통령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