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대북송금’ 의혹 이화영 자택·구치소 압수수색
뉴시스
업데이트
2023-02-23 17:34
2023년 2월 23일 17시 34분
입력
2023-02-23 17:33
2023년 2월 23일 17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쌍방울 그룹의 대북송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연일 압수수색에 나서고 있다. 전날 마무리되지 않은 경기도청에 대한 압수수색을 이어가는 한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 대한 강제수사에도 착수했다.
23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영남)는 이날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혐의로 수도권에 위치한 이 전 부지사의 자택 2곳과 그가 수감돼있는 수원구치소 수용실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검찰은 현재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2019년 북한에 800만 달러를 넘기는 데 이 전 부지사가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전 부지사의 권유를 받고 김 전 회장이 경기도를 대신해 스마트팜 지원 사업비 500만 달러 등을 보낸 것으로 의심하고 있는 것이다. 검찰은 이러한 내용을 지난 3일 구속기소 한 김 전 회장의 공소장에 담기도 했다.
이와 관련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의 대북 송금이 이뤄진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경기도를 위해 쌍방울이 북한에 금전을 제공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자신의 혐의를 모두 부인하고 있다.
검찰은 경기도청에 대한 압수수색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경제부지사실과 행정1부지사실, 소통협치과, 기획담당관, 법무담당관실 등이 포함됐다.
검찰은 전날 도청 각 실·국과 도의회 농정해양·기획위원회, 킨텍스 대표이사실, 동북아평화경제협회 등 19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바 있다.
이에 대해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전 도정 열린회의에서 “압수수색 영장은 자판기가 아니다”며 검찰의 압수수색이 과도하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목동 30조 재건축 잡아라” 건설사 수주戰 시동
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빚투-주담대 쌍끌이에… 가계대출 두달새 6조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