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1살 초등생’ 유인한 50대 남성, 구속영장 신청 예정
뉴스1
업데이트
2023-02-16 15:30
2023년 2월 16일 15시 30분
입력
2023-02-16 15:11
2023년 2월 16일 15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춘천경찰서.(뉴스1 DB)
강원 춘천에서 집을 나선 뒤 실종된 11살 초등학생이 엿새 만에 무사히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유인· 납치한 5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춘천경찰서는 16일 오후 미성년자 유인 혐의로 체포한 김모 씨(56)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앞서 경찰은 초등학생 B양(11)을 유인한 김씨를 피의자로 전환했다.
경찰은 전날 오전 11시쯤 충북 충주시 소태면의 한 공장 인근에서 A양이 발견될 당시 함께 있던 김씨가 A양을 약취 또는 유인한 것으로 보고 현장에서 체포했다.
경찰은 김씨가 SNS를 통해 “친하게 지내자” 등의 메시지를 보내며 A양에게 접근한 뒤 자신이 사는 충주까지 A양을 유인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앞서 A양의 가족은 11일 오후 1시쯤 ‘A양이 집을 나간 뒤 들어오지 않는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같은날 춘천시는 실종된 A양을 찾는다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A양이 지난 10일 오후 10시쯤 택시를 타고 춘천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해 서울 가는 버스에 탑승한 것으로 확인했다. 그러나 서울 송파구 잠실역 인근에서 A양의 휴대전화 신호가 끊어지는 등 연락이 끊겼다.
이후 경찰은 잠실 일대 CCTV와 통신정보 등을 분석하는 한편 공개수사를 통해 A양의 행방을 쫓았다. 이 과정에서 A양은 가족에게 휴대전화로 메시지를 보내 자신의 위치를 알렸고, 가족이 112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양은 현재 가족들과 함께 있으며, 심리적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경찰은 피해자 조사를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6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내린 5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7년’
7
새차 조작 설명 들으며 시운전 70대, 하천 둔치 추락…3명 부상
8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9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10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李, 수색 총력 지시했는데…국무회의 도중 주왕산 초등생 사망 비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6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내린 5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7년’
7
새차 조작 설명 들으며 시운전 70대, 하천 둔치 추락…3명 부상
8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9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10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李, 수색 총력 지시했는데…국무회의 도중 주왕산 초등생 사망 비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왕열 마약 공급책’ 최병민 신상공개…‘청담’ 이름으로 380억원 유통
내년부터 생활복 교복 5종 상한가 도입…교복비 낮춘다
[사설]韓성장률 주요국 1위… 파업으로 ‘주력 엔진’마저 꺼질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