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기온 ‘뚝’ 아침 최저 -7~3도…미세먼지 ‘좋음’
뉴시스
입력
2023-02-14 04:53
2023년 2월 14일 04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화요일인 14일은 전날보다 기온이 4~7도 가량 내려가 아침 출근길이 다소 쌀쌀할 전망이다. 강원영동과 동해안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모처럼 미세먼지 농도가 낮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내일까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며 “오늘은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고,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 경북북동산지는 전날부터 오늘 새벽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다 그친 뒤 다시 늦은 오후부터 내일 오후 사이에 다시 내리면서 빙판길 및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새벽까지 예상 적설량은 ▲강원산지 5~15㎝ ▲강원동해안 1~5㎝ ▲충북북부, 경북북부, 제주도산지 1~3㎝,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경북북부동해안 5~15㎜ ▲충북북부, 전남동부, 경북북부(동해안 제외), 경북남부동해안, 제주도 5㎜ 미만이다.
비 또는 눈은 낮에 잠시 그쳤다가 늦은 오후부터 내일 늦은 오후 사이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 경북북동산지에,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에 그 밖의 경상권 동해안에, 내일 아침부터 제주도에 내리겠다.
현재 ▲강원도(속초시평지) ▲강원도(고성군평지) ▲강원도(태백시, 강원남부산지)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등에는 대설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2~11도를 오르내리겠다.
전날 밤부터 기온이 점차 낮아져 당분간 평년(최저기온 -9~2도, 최고기온 4~10도)과 비슷하겠고, 특히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4~7도 가량 낮아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3도, 수원 -4도, 춘천 -4도, 강릉 -1도, 청주 -2도, 대전 -3도, 전주 -1도, 광주 0도, 대구 0도, 부산 4도, 제주 5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인천 4도, 수원 5도, 춘천 7도, 강릉 5도, 청주 6도, 대전 7도, 전주 7도, 광주 8도, 대구 10도, 부산 12도, 제주 8도다.
바다의 물결은 오늘까지 남해동부앞바다, 제주도앞바다, 남해서부동쪽먼바다와 남해동부먼바다에, 내일까지 서해먼바다와 제주도먼바다에, 모레까지 동해상에 바람이 초속 10~18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또 당분간 동해안에 너울이 유입되겠고, 오늘 밤부터는 더욱 강하게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 해안도로를 넘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당분간 강원 산지는 낮은 구름으로 인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공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해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4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5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6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7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4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5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6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7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연내 도입…가정 방문해 사체 수습·화장
분리수거 경비원, 밥솥 안 ‘순금 25돈’ 발견해 주인 돌려줘
심야 무인편의점만 골라 지폐교환기 부수고 수천만원 털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