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일 새벽 서울 최대 7㎝ 눈…“대중교통 집중배차 연장”
뉴시스
입력
2023-01-25 11:54
2023년 1월 25일 1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시가 26일 새벽 눈 예보에 대비해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대중교통 집중배차 시간을 30분 연장한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새벽 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2~7㎝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시는 이날 오후 11시부터 제설대책 2단계를 발령하고 서울시와 자치구, 유관기관 등과 함께 비상근무체제로 들어간다. 서해지역 강설 이동 경로에 설치된 CCTV를 통해 강설 징후를 포착하고 제설제를 사전에 살포한다. 인력 9405명과 제설장비 1394대를 투입한다.
제설대책 2단계 발령에 따라 26일 지하철과 시내버스 등 모든 노선의 집중배차 시간을 30분 연장한다. 이에 집중배차시간은 출근시간대에는 기존 오전 7~9시에서 9시30분까지, 퇴근 시간대에는 오후 6~8시에서 8시30분까지 늘어난다.
서울시는 영하권의 강추위와 많은 눈이 예보된 만큼 차량 운행시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낙상사고 등 교통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는 당부다.
골목길과 급경사지에 비치된 제설함에 제설제와 장비를 보충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많은 눈이 예보된 만큼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치우기 동참도 부탁했다.
최진석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출근길 자가용 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보행자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바닥이 넓은 운동화나 등산화를 착용해 달라”며 “빙판길을 걸을 때는 주머니에 손을 넣지 말고 보온장갑을 착용해 달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尹정부때 포스터 교체 안해”…충북경찰청 감찰 받는다
정부, 이달말 핵잠 기본계획 발표 추진… ‘NPT 준수’ 담을 듯
‘회전차량에 양보’ 안 지키고 불쑥… 아찔한 눈치 싸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