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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시청사 뒤편 울타리로 SUV 돌진, 운전자 사라져
뉴시스
입력
2023-01-03 13:13
2023년 1월 3일 13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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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사 울타리를 들이받은 SUV 운전자가 사고 직후 차량을 버리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시청사 뒤편 울타리로 SUV차량이 돌진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과 울타리 일부가 파손됐다.
신고 직후 경찰이 출동했으나 운전자는 현장을 이미 떠난 상태였다. 해당 차량은 렌터카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 신원을 파악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광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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