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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문인회, 2022년 문학상 수상자 선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2-12-28 16:33
2022년 12월 28일 16시 33분
입력
2022-12-28 16:18
2022년 12월 28일 16시 18분
사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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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문인회 2022년도 문학상 수상자로 된 이근배 시인(왼쪽), 정종명 소설가.
중앙대 문인회(회장 한분순)가 2022년도 문학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운문부에 대한민국 예술원장을 지냈던 이근배 시인을, 산문부에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을 맡았던 정종명 소설가, 특별상에 박정남 문학평론가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2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퇴계로 ‘문학의 집 서울’에서 열렸다.
사지원 기자 4g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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