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주 38cm 눈폭탄…한라산 33명 고립·항공기 288편 결항
뉴스1
입력
2022-12-23 00:13
2022년 12월 23일 0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라산 1100고지 휴게소.2022.12.19. 뉴스1
제주도에 하루 동안 38cm의 눈 폭탄이 쏟아지며 한라산 등반객 33명이 고립됐다 구조됐다.
2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기준 전북, 광주, 전남, 충남, 제주에 대설 경보가 발효 중이다.
직전 24시간 동안 제주 삼각봉에 38㎝의 눈 폭탄이 쏟아졌고 전북 임실 35.4㎝, 충남 서천 19.7㎝, 전남 화순 16.2㎝, 광주 남구 10.5㎝, 세종 8.8㎝의 많은 눈이 내렸다.
23~24일 아침 기온은 중부지방 영하 15도, 남부지방 영하 10도 내외의 강추위가 전망된다.
교육부는 대설·한파에 대비해 학사일정 조정 등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광주 177개교, 전북 58개교, 전남 54개교, 충남 46개교 등 총 429개교의 학사일정이 조정됐다. 349개교는 등·하교 시간을 조정하고 80개교는 원격수업을 진행한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고, 주요도로 소통도 원활한 상태다.
다만 눈길 미끄러짐 등 원인으로 경기 여주 탱크로리 전복사고 등 교통사고 31건이 발생했고, 제주시 한라산을 등반 중이던 33명이 고립되는 사고도 있었다. 1100고지 휴게소에서 15명, 충혼각 8명, 영실 10명의 등산객이 고립됐다가 구조됐다.
계량기 동파는 서울 210건, 인천 60건, 경기 49건, 충북 18건 등 총 354건이, 수도관 동파도 경기에서 1건 발생했다.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일대에서는 총 6676세대가 이날 오후 1시48분부터 오후 2시7분까지 정전 피해를 입었다.
현재 경북, 제주 등 국도 23개소와 지방도 39개소, 10개 국립공원 262개 탐방로가 통제 중이다. 백령~인천 등 47개 여객선 항로 58척의 발이 묶였고, 제주와 김포 등 288편의 항공기가 무더기로 결항됐다.
제주공항 내 터미널 탑승 대기자로 혼잡도가 증가했으나 현재 체류객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이 하원에 저녁 차리는 시모, 밥도 같이 먹어 불편” 워킹맘 하소연에 와글
2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3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4
與 “시도지사 6곳-재보선 5곳 접전” 국힘 “서울 부산 경남 등 7, 8곳 해볼만”
5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6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7
캐나다産 원유 도입 3배로…韓, ‘60조 잠수함 수주’ 막판 총력전
8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본선행…“항상 감사한 마음”
9
‘여고생 살해’ 장윤기, 진짜 목적은 성폭행이었다
10
“화환 대신 쌀로 결혼 축하를”…신혼부부 820㎏ 기부
1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2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3
李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국힘 “대놓고 공소취소 겁박”
4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5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6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7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8
한동훈 “李 발언은 공소취소 밑밥…제가 국회 들어가 막겠다”
9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10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이 하원에 저녁 차리는 시모, 밥도 같이 먹어 불편” 워킹맘 하소연에 와글
2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3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4
與 “시도지사 6곳-재보선 5곳 접전” 국힘 “서울 부산 경남 등 7, 8곳 해볼만”
5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6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7
캐나다産 원유 도입 3배로…韓, ‘60조 잠수함 수주’ 막판 총력전
8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본선행…“항상 감사한 마음”
9
‘여고생 살해’ 장윤기, 진짜 목적은 성폭행이었다
10
“화환 대신 쌀로 결혼 축하를”…신혼부부 820㎏ 기부
1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2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3
李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국힘 “대놓고 공소취소 겁박”
4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5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6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7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8
한동훈 “李 발언은 공소취소 밑밥…제가 국회 들어가 막겠다”
9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10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토스가 또…1.5만명 자동이체 오류로 ‘21억’ 중복출금
AI도 ‘쩐의 전쟁’…앤스로픽 “기업공개”, 알파벳 “121조원 유상증자”
외국인 근로자 머리채 잡고 뺨 때려…섬유업체 대표 구속영장 신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