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방송인 김신영 협박하고 금품 요구한 지인 검찰송치
뉴스1
입력
2022-12-22 16:51
2022년 12월 22일 16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김신영. /뉴스1
방송인 김신영(39)을 상대로 협박과 함께 금품을 요구한 김신영의 지인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오산경찰서는 협박 혐의로 A씨를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신영은 지난달 경찰에 ‘협박을 받고 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제출했다.
협박 당사자로 지목된 A씨 주거지를 관할하는 오산경찰서는 수사를 통해 A씨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지난 13일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A씨는 김신영의 지인으로 협박과 함께 금품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협박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어서 자세한 내용은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현재 김신영은 KBS 1TV ‘전국노래자랑’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채널S ‘다시갈지도’ 등에 출연 중이다.
(오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전쟁 벌인 美, 동맹 기업 돈으로 재건기금 추진
8
아산서 30대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10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전쟁 벌인 美, 동맹 기업 돈으로 재건기금 추진
8
아산서 30대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10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조국 “평택을, 범민주진영 패배…저의 부족과 부덕 탓”
초등 여교사 교실 몰래 들어가 소변 본 고교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