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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 또 눈 2~7㎝…31개 시군 전역 15일 대설예비특보
뉴스1
입력
2022-12-14 16:59
2022년 12월 14일 16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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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거리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뉴스1
경기도 전역에 또 다시 대설예비특보가 내려졌다.
수도권기상청은 15일 오전(오전 9시~낮 12시)과 오후(낮 12시~오후 3시)를 기해 도내 31개 시군에 순차적인 대설특보가 예상돼 대설예비특보를 발효했다고 14일 밝혔다.
15일 오전 특보발효 예상 지역은 광명, 과천, 안산, 시흥, 부천, 김포,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고양, 양주, 의정부, 파주, 성남, 안양, 구리, 남양주, 군포, 의왕, 하남으로 21개 시군이다.
같은날 오후 특보발효 예상 지역은 수원, 오산, 평택, 용인, 이천, 안성, 화성, 여주, 광주, 양평으로 10개 시군이다.
도내 예상 적설은 2~7㎝다. 15일 도내 아침 최저기온은 -12도~-6도 분포를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0~5도 분포다.
13일 용인 등 13개 시군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이날 오전 1시30분을 기해 모두 해제됐다.
13일 0시부터 14일 오전 6시까지 용인 10.1㎝, 안성 8.1㎝, 평택 4.7㎝ 여주 4.4㎝, 연천 3.9㎝, 광주 3.6㎝의 적설을 기록했다.
(경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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