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045회 로또 1등 13명 19억원…자동·반자동 11명·수동 2명
뉴시스
입력
2022-12-10 21:53
2022년 12월 10일 21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일 제1044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6, 14, 15, 19, 21, 41’이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7’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3명이다. 각각 19억9006만443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67명으로 당첨금은 6435만5189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2699명은 각각 159만7554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13만5872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 228만432명은 5000원씩 가져간다.
1등 당첨자 13명 중 10명이 자동선택이다. 판매점은 ▲과자종합상(서울 구로구 경인로33길 82)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23) ▲로또복권(대구 달성군 현풍중앙로 21 세븐일레븐 내) ▲하나복권(인천 남동구 구월로 281 세븐일레븐편의점내) ▲노다지복권방(대전 대덕구 신탄진로 211) ▲돈벼락맞는곳(대전 서구 복수남로 16) ▲사랑복권방(경기 시흥시 장현능곡로 155 지하1층 B1055호) ▲복돼지복권(경기 화성시 3.1만세로 43) ▲대박의터(강원 춘천시 영서로 1786) ▲복권마트(강원 홍천군 홍천로 409 1층)
수동선택은 2곳으로 ▲복권나라(대구 달성군 논공읍 논공중앙로 106) ▲동행복권(경기 양주시 독바위로 79-13 c동 10호)이다.
나머지 1명은 반자동 선택으로 판매점은 행복미니슈퍼(경기 부천시 부일로 409)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달걀 한 판에 평균 7500원… “할인시간 마트로 오픈런”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국방부, 형사사법정보체계 구축 준비…군사법행정 전산화 시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