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쌍방울 그룹 前회장 금고지기, 태국서 송환 거부 소송
뉴시스
입력
2022-12-08 22:55
2022년 12월 8일 22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쌍방울 그룹 김성태 전 회장의 ‘금고지기’가 현지 법원에 송환 거부 소송을 낸 것으로 파악됐다.
8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쌍방울 그룹 재경총괄본부장 A씨는 이달 초 태국에서 체포된 직후 현지 법원에 송환 거부 소송을 냈다.
김 전 회장의 친인척 관계로 알려진 A씨는 쌍방울 그룹 자금 전반을 관리해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쌍방울 그룹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한 핵심 수사 대상으로 A씨가 체포되면서 검찰 수사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이번 소송 제기로 A씨가 실제 귀국해 조사받기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릴 수도 있게 됐다.
검찰은 현재 쌍방울 그룹의 자본시장법 위반 의혹과 미화 밀반출 의혹,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등 각종 의혹을 전방위적으로 수사 중이다.
이 사건 핵심 인물인 김 전 회장은 쌍방울 그룹에 대한 수사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기 직전인 지난 5월 말 싱가포르로 출국해 도피 중이다.
검찰은 김 전 회장의 신병을 확보하기 위해 인터폴 적색 수배, 여권 무효화 조치 등 귀국 압박에 나선 상태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5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6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7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8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5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6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7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8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핵무장 절대 불가, 레바논 계속 주둔”… 네타냐후, 강경 노선 재확인
한국 선박 2척 호르무즈 추가 탈출…목적지는 제3국
4대 그룹 고용 1.2만명 감소…삼성 ‘부동의 1위’ 한화 ‘최다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