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모든 학교서 내년부터 주 1~2회 과일 급식 제공
뉴스1
업데이트
2022-11-15 14:25
2022년 11월 15일 14시 25분
입력
2022-11-15 14:24
2022년 11월 15일 14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한 중학교 급식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울시교육청이 학교에서 과일 급식 제공을 위해 내년도 예산안에 ‘과일 급식 지원금’ 54억원을 편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모든 학교에서 최소 주 1~2회 과일 급식이 제공된다. 전자칠판 설치 예산으로는 1591억원이 추가 투입된다.
2023년 서울시교육청 예산안 편성 관련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은 급식비에 과일 급식지원금 54억원을 지원한다. 기존에는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식품비를 산정했다면, 과일 제공을 위한 1식당 급식단가를 별도 산정하는 것이다.
현재 초등·특수학교는 연간 급식 지원일수 192일 가운데 평균 115일, 중·고등학교는 173일 가운데 105일 과일 급식이 제공된다.
서울시교육청은 과일이 제공되지 않는 일수에 대해 예산을 추가 지원할 경우 필요한 일일 단가를 산출하고, 그의 25%에 해당하는 비용을 과일 급식 지원금으로 편성했다.
이에 따르면 초등·특수학교는 과일 제공에 필요한 1끼당 급식단가는 33원, 중·고등학교는 40원으로 연간 총 54억원 규모다. 이를 포함해 무상급식비로는 총 6008억원이 소요된다.
이에 따라 각 학교에서는 조리실 형편에 맞춰 주 1~2회 이상 급식에 과일을 제공하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과일 급식 지원금으로 가파른 물가 상승에 따른 급식 질 저하 우려를 불식시키고 건강한 식생활 교육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성장기 학생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다양한 먹거리로 바람직한 식습관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학부모 급식 만족도가 오르고 농산물 소비 기반 확대를 통한 소비 촉진도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서울시교육청은 내년도 전자칠판 설치 예산으로 1591억원을 편성했다. 전자칠판 설치 비용으로는 한 학급당 1000만원이 소요된다.
사업 대상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교실과 특수학교 전체 1만5906개 학급이다. 중학교 1학년은 지난 2021년 전자칠판 설치가 완료됐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5·6학년 4255학급 426억원 △중학교 2·3학년 5003학급 500억원 △고등학교 6062학급 606억원 △기타 586학급 59억원 등이다.
서울시교육청은 당초 전자칠판 설치 계획을 4개년 계획으로 세웠지만 전자칠판 설치에 대한 학교 현장의 찬성 여론이 큰 만큼 내년에 이를 전체로 확대하기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하반기 전자칠판을 설치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학생·학부모·교직원의 96.5%가 찬성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7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음식 밟고 소시지 쪼아 먹는 비둘기…길거리 음식 위생은
10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7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음식 밟고 소시지 쪼아 먹는 비둘기…길거리 음식 위생은
10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李 2년차 내각, 지금보다 장관들이 더 많이, 더 잘 보여야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