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북쪽 찬 공기 남하에 아침 쌀쌀… 서울 8~14도, 부산 11~18도
뉴스1
업데이트
2022-11-14 06:27
2022년 11월 14일 06시 27분
입력
2022-11-14 06:05
2022년 11월 14일 06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서 시민들이 추워진 날씨에 서둘러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2.11.2/뉴스1
월요일인 14일은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기온이 낮아지면서 추울 전망이다.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구름이 많다고 예보했다. 수도권과 강원도는 아침부터 오후 사이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비 소식도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3~11도, 낮 최고기온은 12~18도다.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다.
주요 도시별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9도 △춘천 4도 △강릉 8도 △대전 7도 △대구 7도 △전주 8도 △광주 9도 △부산 11도 △제주 11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2도 △춘천 13도 △강릉 16도 △대전 15도 △대구 15도 △전주 14도 △광주 15도 △부산 18도 △제주 17도다.
아침부터 오후 사이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1㎜ 내외의 비가 내리고 서울·인천·경기남부·강원도(영서 북부 제외)에는 0.1㎜ 미만의 빗방울 날리는 곳이 있다.
오전 중 경기 남동부와 충북, 전북 내륙, 경북권 남부 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그 밖의 내륙과 서해안에도 1㎞ 미만의 안개가 낄 전망이다.
대부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이 시속 35~7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15일까지 동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매우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와 바닷가 출입을 자제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6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7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8
미스 이란 주장 반박한 외교부 “인도적 지원 전용 가능성 없다”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6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7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8
미스 이란 주장 반박한 외교부 “인도적 지원 전용 가능성 없다”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빠, 이번엔 내가 짤게”…5월 여행 핸들 잡은 자녀들 [트렌디깅]
靑, 주한대사 후보 보수 성향 우려에 “한미 동맹에 문제 안돼”
유상증자 ‘뜨거운 감자’로… 기업 “자본 확충” vs 주주 “책임 전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