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쌍방울 전 간부·아태협 회장 자택 압수수색…대북송금 정황
뉴시스
업데이트
2022-10-14 15:46
2022년 10월 14일 15시 46분
입력
2022-10-14 14:06
2022년 10월 14일 14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쌍방울그룹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그룹 자금이 중국으로 밀반출된 정황을 포착하고 강제수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영남)는 2018년 쌍방울그룹에서 근무했던 전 임원과 아태평화교류협회 회장 안모씨의 자택 등으로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중이다.
검찰은 2019년 쌍방울그룹이 직원을 동원해 수십억원대 달러 자금을 중국으로 밀반출한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중국으로 밀반출된 돈이 북한으로 송금된 게 아닌지 돈의 행방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부산 남구갑)이 입수한 아태협의 2018~2020년 결산서류 공시 자료에 따르면, 아태협은 쌍방울그룹 및 KH그룹으로부터 3년 간 17억원 상당의 기부금을 받았다.
2017년까지만 해도 후원 실적이 없었으나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재직한 뒤부터 기부가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아태협은 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기도지사이던 2018년 11월 도와 대북교류 행사를 공동주최하기도 했으며, 2019년 7월에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남북교류행사를 열기도 했다. 쌍방울은 이 행사에 수억원을 우회 지원했다는 의혹도 받는다.
당시 행사를 총괄한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그룹으로부터 2억5000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현재 구속된 상태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3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7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8
“7분만에 3962만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9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10
[횡설수설/김창덕]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3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7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8
“7분만에 3962만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9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10
[횡설수설/김창덕]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트럼프 “달러 약세 좋다” 금 4% 급등, 5300달러 돌파
李 “韓 시장 여전히 저평가… 투자위해 불필요한 규제 없애주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