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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일교차 큰 가을날씨…아침 쌀쌀하다 낮 최고 23~28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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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09:23
2022년 9월 27일 09시 23분
입력
2022-09-27 09:22
2022년 9월 27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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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화요일은 아침은 쌀쌀하고 낮에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큰 일교차로 환절기 건강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늘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많겠다”며 “당분간 아침 기온은 경기동부와 강원내륙,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10도 내외로 쌀쌀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낮과 밤의 기온차가 경기동부와 강원내륙, 충청권내륙, 경북북부내륙를 중심으로 15도 내외로 크겠고 그 밖의 내륙지역에서도 10도 내외로 크겠다.
낮 최고기온은 23~28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5도, 수원 28도, 춘천 28도, 강릉 26도, 청주 28도, 대전 27도, 전주 28도, 광주 28도, 대구 27도, 부산 26도, 제주 26도로 예상된다.
동풍의 영향으로 경북남부동해안과 경남권동해안에 오늘 밤에 가끔 5㎜ 미만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오늘 오후와 내일 오후에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까지 중부내륙과 전북내륙,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내륙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해상 물결은 제주도남쪽먼바다에 바람이 초속 8~13m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2.5m로 높게 일겠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내지 ‘보통’을 유지하는 등 대기 상태가 청정하겠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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