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코인노래방 업주들 “부당한 집합금지로 손실” 서울시 상대 손배소 패소
뉴시스
입력
2022-09-22 10:26
2022년 9월 22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코로나19 대확산 사태 속 방역당국의 집합금지 조치에 반발해 서울시를 상대로 손실보상을 청구한 코인노래방 업주들이 1심에서 패소했다.
22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16부 문성관 판사는 한국코인노래연습장협회가 서울시를 상대로 부당한 집함금지 조치에 반발해 낸 손실보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를 선고했다.
앞서 지난해 1월 코인노래방 업주들은 방역 당국의 집합금지 조치로 146일간(서울 기준) 부당한 집함금지를 당했다며 서울시를 상대로 손실보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당시 40여개 업주들이 소송에 참여했으며 손실보상 청구액은 매장당 30만원, 약 25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팬데믹 사태 속 환기 및 소독을 통해 해당 시설에서 2020년 6월부터 100여일 간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당국으로부터 고위험시설로 지정돼 영업이 제한된 것은 부당한 조치라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하지만 재판부는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문 열린 댐 강물처럼 흐르는 눈”…인도 오지 희귀 현상 포착(영상)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문 열린 댐 강물처럼 흐르는 눈”…인도 오지 희귀 현상 포착(영상)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與, 대미투자특별법 다른 법처럼 밀어붙였다면 입법 벌써 이뤄졌을 것”
“경찰은 무능하다”던 10대 붙잡히자…폭파 협박 사라져
30일 한파 절정, 일요일부터 풀리기 시작해 다음주엔 낮에는 영상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