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천 화재 당시 스크린골프장서 공사…작업자 “천장서 불꽃”
뉴스1
입력
2022-08-05 14:50
2022년 8월 5일 14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일 오전 경기 이천시 관고동의 한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가 진압된 후 소방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건물 내 병원의 환자, 간호사 등 5명이 숨졌다. 2022.8.5/뉴스1
환자와 간호사 등 5명이 사망한 이천 상가건물 화재 당시 건물 3층 스크린골프장에서 철거 공사가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 작업자는 소방 측에 “천장에서 불꽃이 튀는 것을 목격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 4층 규모 상가 건물(연면적 2585㎡)은 1층 음식점, 2층 사무실, 3층 한의원·스크린골프·사무실, 4층 투석전문병원이 입점해 있다.
화재 규모는 크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화재 직후 발생한 검은 연기가 건물 내부 통로 등을 타고 4층으로 올라가 피해를 키운 것으로 소방당국은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해 70명 규모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수사에 나섰다. 현장 안전관리 문제 등도 들여다 볼 방침이다.
불은 이날 오전 10시17분께 발생해 1시간10여분만에 완진됐다.
이 불로 건물 4층 투석전문병원의 간호사 1명과 환자 4명이 숨졌다. 부상자는 44명이다. 이중 3명은 중상이며 41명은 단순 연기흡입이다.
(이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4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5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8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9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10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4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5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8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9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10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영하 10도 강추위’…서울서 밤새 수도 계량기 동파 30건
대낮 포천 단독주택 불…50대 주민 숨지고 6명 대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