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전국이 흐리고 비 내리다가 대부분 오전에 그침…서울 19~25도, 부산 19~22도
뉴스1
업데이트
2022-05-30 06:33
2022년 5월 30일 06시 33분
입력
2022-05-30 06:31
2022년 5월 30일 0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우산 쓴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2021.6.30/뉴스1
30일 월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진다. 한낮 기온도 전날보다 떨어지고 강풍이 부는 곳이 있어 체감기온은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고 예보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소식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Δ경기 동부, 강원, 충청권 5~10㎜ Δ서울, 인천, 경기 서부, 강원 동해안, 경북권, 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
전라권, 경남권, 제주도에도 전날부터 이날까지 5~10㎜가량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0도, 낮 최고기온은 21~25도다. 아침 기온은 전날과 비슷하지만 낮 기온이 2~6도가량 떨어질 전망이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Δ서울 19도 Δ인천 17도 Δ춘천 17도 Δ강릉 20도 Δ대전 18도 Δ대구 19도 Δ전주 18도 Δ광주 19도 Δ부산 19도 Δ제주 20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Δ서울 25도 Δ인천 22도 Δ춘천 24도 Δ강릉 24도 Δ대전 24도 Δ대구 25도 Δ전주 22도 Δ광주 23도 Δ부산 22도 Δ제주 25도다.
새벽에는 제주도 남쪽 바다와 남해 동부 바다에 시속 35~60㎞의 강한 바람이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인다. 제주도 남쪽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다.
오전 9시 전까지는 서해안과 전남 남해안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낄 것으로 예보됐다.
비가 내린 영향으로 대기는 대체로 청정하다.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또는 ‘보통’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3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0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3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0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호황에 부동산 꿈틀할 수도”… 불안 심리부터 진정시킬 때
정청래 “우리의 목표는 하나, 정권 재창출…李 세계적 지도자로 우뚝”
‘달걀 10구’ 가격 5000원 뚫었다…이른 폭염에 밥상물가 비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