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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내일 서울 28도 ‘초여름 더위’…남부 약한 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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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1 16:43
2022년 5월 11일 16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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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낮 온도가 26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0일 오후 서울광장 분수대가 시원하게 물을 뿜고 있다. 2022.5.10/뉴스1 © News1
목요일인 12일은 서울 낮 기온이 28도까지 올라가는 등 초여름 더위를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사이 경북 남부 동해안과 경남권 동해안, 제주도에 0.1㎜ 미만의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다.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에는 전남 동부 내륙과 경남 서부 내륙에서 5㎜ 미만의 소나기가 내릴 수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7도, 낮 최고기온은 17~28도로 전날보다 1~2도 높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Δ서울 16도 Δ인천 15도 Δ춘천 13도 Δ강릉 15도 Δ대전 15도 Δ대구 17도 Δ전주 15도 Δ광주 17도 Δ부산 17도 Δ제주 17도다.
최고기온은 Δ서울 28도 Δ인천 23도 Δ춘천 27도 Δ강릉 19도 Δ대전 27도 Δ대구 24도 Δ전주 26도 Δ광주 28도 Δ부산 22도 Δ제주 22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을 나타내겠다.
제주도 해상과 동해 먼바다에는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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