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내일 서울 28도 ‘초여름 더위’…남부 약한 비
뉴스1
입력
2022-05-11 16:43
2022년 5월 11일 16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의 한낮 온도가 26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0일 오후 서울광장 분수대가 시원하게 물을 뿜고 있다. 2022.5.10/뉴스1 © News1
목요일인 12일은 서울 낮 기온이 28도까지 올라가는 등 초여름 더위를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사이 경북 남부 동해안과 경남권 동해안, 제주도에 0.1㎜ 미만의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다.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에는 전남 동부 내륙과 경남 서부 내륙에서 5㎜ 미만의 소나기가 내릴 수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7도, 낮 최고기온은 17~28도로 전날보다 1~2도 높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Δ서울 16도 Δ인천 15도 Δ춘천 13도 Δ강릉 15도 Δ대전 15도 Δ대구 17도 Δ전주 15도 Δ광주 17도 Δ부산 17도 Δ제주 17도다.
최고기온은 Δ서울 28도 Δ인천 23도 Δ춘천 27도 Δ강릉 19도 Δ대전 27도 Δ대구 24도 Δ전주 26도 Δ광주 28도 Δ부산 22도 Δ제주 22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을 나타내겠다.
제주도 해상과 동해 먼바다에는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방미 장동혁 사진에 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3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4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5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6
귀신 나온다는 ‘살목지’에 밤12시 차 149대…“야간 통행 금지”
7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8
로봇개가 개 산책시키고…“신발 정리” 글 읽고 집안일 척척
9
마스터스 2연패 매킬로이, 두 가지 음식 끊었다[바디플랜]
10
‘역봉쇄’ 첫날 美군함 최소 15척 투입에도… 中 유조선 빠져나갔다
1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4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5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방미 장동혁 사진에 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3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4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5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6
귀신 나온다는 ‘살목지’에 밤12시 차 149대…“야간 통행 금지”
7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8
로봇개가 개 산책시키고…“신발 정리” 글 읽고 집안일 척척
9
마스터스 2연패 매킬로이, 두 가지 음식 끊었다[바디플랜]
10
‘역봉쇄’ 첫날 美군함 최소 15척 투입에도… 中 유조선 빠져나갔다
1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4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5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동전쟁 쇼크에 수출입물가 16% 폭등…IMF 이후 28년만에 최대폭
사실혼 여성-딸 흉기로 찌른 60대…투신 사망
빅터 차 “美 대북정책 초점, 비핵화서 北-러·이란 협력으로 이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