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전국 흐리고 일부 빗방울…수도권 등 미세먼지 ‘나쁨’
뉴스1
업데이트
2022-03-23 06:36
2022년 3월 23일 06시 36분
입력
2022-03-23 06:35
2022년 3월 23일 06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3일 수요일 아침은 0~7도로 쌀쌀한 가운데 전국이 흐리고 일부 지역에서는 빗방울도 떨어지겠다. 미세먼지로 인해 대기질도 나쁠 것으로 보인다. 2022.3.16/뉴스1
23일 수요일 아침은 0~7도로 쌀쌀한 가운데 전국이 흐리고 일부 지역에서는 빗방울도 떨어지겠다. 미세먼지로 인해 대기질도 나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대체로 흐릴 것으로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0~7도, 낮 최고기온은 8~14도로 예상된다. 중부 내륙은 새벽에 서리가 내리고 얼음 어는 곳이 있어 농작물 냉해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도시별 예상 최저기온은 Δ서울 4도 Δ인천 4도 Δ춘천 1도 Δ강릉 3도 Δ대전 3도 Δ대구 4도 Δ전주 3도 Δ광주 5도 Δ부산 7도 Δ제주 8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10도 Δ인천 8도 Δ춘천 10도 Δ강릉 12도 Δ대전 11도 Δ대구 12도 Δ전주 11도 Δ광주 12도 Δ부산 13도 Δ제주 12도다.
아침에 경기 북동부에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고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북부, 전북 동부, 경북 북동산지에도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빗방울 소식이 있다.
제주도에는 오전부터 낮 사이 비가 내리며 제주도 산지에는 비 또는 눈 오는 곳이 있다. 경상권 해안도 동풍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아침 사이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동부,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북부, 전북 동부, 경북 북동산지, 경상권 해안, 울릉도·독도가 0.1㎜, 제주도는 5㎜ 미만이다. 제주도 산지에는 1㎝ 내외의 눈이 쌓일 전망이다.
전날 미세먼지가 잔류하고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되면서 수도권·세종·충북·충남은 미세먼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경기 북부·강원 영서·대전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10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10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