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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내일 꽃샘추위 지속 아침 ‘쌀쌀’ …낮 최고 16도에 일교차↑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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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1 09:06
2022년 3월 21일 09시 06분
입력
2022-03-21 09:05
2022년 3월 21일 0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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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날씨를 보인 16일 서울 서초구 양재꽃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꽃을 고르고 있다. 2022.3.16/뉴스1
22일 화요일에도 아침 기온은 0도 안팎으로 꽃샘추위가 이어지다 낮 기온은 최고 16도까지 올라 포근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22일)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진다고 21일 예보했다.
제주도는 전날(20일)부터 이날 새벽까지 5~30㎜의 비가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3~7도, 낮 최고기온은 8~16도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이 전국에서 0도 내외로 떨어지면서 춥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도시별 예상 최저기온은 Δ서울 1도 Δ인천 2도 Δ춘천 -2도 Δ강릉 2도 Δ대전 1도 Δ대구 5도 Δ전주 2도 Δ광주 4도 Δ부산 7도 Δ제주 8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13도 Δ인천 11도 Δ춘천 14도 Δ강릉 10도 Δ대전 14도 Δ대구 14도 Δ전주 13도 Δ광주 14도 Δ부산 15도 Δ제주 12도다.
일부 중서부지역에서 전날 미세먼지가 잔류하고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을 전망이다. 경기 남부·충북·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나타낸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와 남해 동부 바깥 먼바다는 바람이 시속 35~60㎞으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2~4m(제주도 남쪽 바깥 먼바다 5m 이상)로 매우 높게 인다.
오전까지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어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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