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내일 아침 최저 -15도 2월 한파 절정…강풍에 체감 ‘뚝’
뉴스1
입력
2022-02-23 09:10
2022년 2월 23일 09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일 오후 서울 한강공원 뚝섬지구 밧줄에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2022.2.20/뉴스1
목요일인 24일에는 일부지역 수은주가 -15도까지 떨어지며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진다. 충남과 전라 서해안에는 눈발이 날리는 곳도 있다.
기상청은 24일 중부 내륙과 경북 북부내륙·전라 동부의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간다고 예보했다. 특히 경기 동부·강원 내륙산지·경북 북동산지 기온은 -15도 이하로 예상된다.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아진다. 24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 사이 동해안과 강원 산지·경북 북동산지에선 순간풍속 55㎞/h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24일 오전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에는 0.1㎝ 미만 눈이 쌓이는 곳도 있다.
아침최저기온은 -15~-3도이며 낮 최고기온은 3~9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Δ서울 -8도 Δ인천 -6도 Δ춘천 -14도 Δ강릉 -5도 Δ대전 -9도 Δ대구 -7도 Δ전주 -7도 Δ광주 -5도 Δ부산 -4도 Δ제주 1도다.
낮 최고 기온은 Δ서울 4도 Δ인천 3도 Δ춘천 6도 Δ강릉 8도 Δ대전 7도 Δ대구 8도 Δ전주 5도 Δ광주 6도 Δ부산 9도 Δ제주 7도다.
동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다. 너울은 1.5m 높이 물결에도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해안가 접근을 자제해야 한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기 남부와 충북·충남은 대기정체 영향을 받아 밤에 일시 ‘나쁨’ 수준으로 바뀔 수 있다.
추위는 24일 절정에 달한 뒤 25일부터 차차 평년 기온(최저기온 -7~2도·최고기온 6~11도)을 되찾을 전망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7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8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9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7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8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9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경찰,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가스총 소지 80대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