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차 내놔”…대낮 아파트 주차장서 여성 운전자 둔기 폭행 후 도망 40대
뉴스1
업데이트
2022-02-12 13:09
2022년 2월 12일 13시 09분
입력
2022-02-12 13:08
2022년 2월 12일 13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산상록경찰서 © News1
대낮 아파트 주차장에서 여성 운전자를 상대로 “차를 내놓으라”며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뒤 달아난 40대가 도주 6일만에 붙잡혔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A씨(40대)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오후 4시40분쯤 안산시 상록구 한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서 B씨(40대·여)를 흉기로 위협하고, B씨 소유 쏘나타를 강취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가 소리를 지르며 저항하자 흉기 외에 따로 소지하고 있던 둔기로 B씨의 머리 부위를 3차례 때리는 등 상해를 입힌 뒤 달아났다. 다행히 B씨는 큰 부상을 입지는 않았다.
범행 후 자신의 승합차를 타고 달아난 A씨는 충북 음성군 중부내륙고속도로에 승합차를 버리고 인근 야산으로 도망쳤다.
경찰은 A씨의 신원을 특정해 추적에 나섰고, 엿새만인 지난 11일 오후 7시25분쯤 경북 구미역 인근 거리에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경찰에서 “생활고 때문에 범행하게 됐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한 뒤 오늘(12일)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안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7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8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9
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법원 “7000만원 배상하라”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7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8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9
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법원 “7000만원 배상하라”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윤기, 11일간 치밀했던 범행 실체 드러난다…22일 첫 공판
국세청장 “등록임대 세제 손질하면 서울 6만8000채 공급 효과”
[속보]트럼프 “이란, 레바논 대리세력 막지 않으면 더 세게 공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