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무면허 음주운전도 모자라 형·동생 행세까지 한 40대 ‘실형’
뉴스1
업데이트
2022-02-08 15:22
2022년 2월 8일 15시 22분
입력
2022-02-08 15:21
2022년 2월 8일 15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무면허 음주운전을 한 것도 모자라 단속에 걸리자 친형과 친동생 행세까지 한 40대 남성이 실형에 처해졌다.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심병직 부장판사)은 8일 오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A씨(46)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검찰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운전면허 없이 2019년 12월18일 제주의 한 도로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039%의 술에 취한 상태로 1㎞ 가량 차량을 몰다 경찰에 적발됐음에도 조사 과정에서 친형의 면허증을 제시하며 신분을 속였다.
이 뿐 아니라 A씨는 2020년 7월30일에도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 알코올 농도 0.131%의 술에 취한 상태로 500m 가량 차량을 몰다 적발됐는데, 이 때는 주취운전자 적발보고서 등 관련 서류에 친동생 이름으로 서명을 하기도 했다.
A씨는 이후 경찰의 소환조사에도 응하지 않고 도주행각을 벌이다 결국 체포영장이 발부돼 지난 9월 제주시 모처에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무면허 음주운전죄로 세 차례나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또다시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또 타인의 면허증을 도용하고 사문서까지 위조한 점을 감안하면 죄질이 가볍지 않아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4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5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10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4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5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10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제 금·은값 폭락…금 9.5%↓은 27.7%↓
서울 강남권 결혼식장 1인당 평균 식대 ‘9만원’ 첫 진입
구제역 9개월 만에 발생…인천·김포 대응 단계 ‘심각’ 격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