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탈선사고 부산 도시철도2호선, 사고 약 7시간 만에 정상화
뉴시스
업데이트
2022-01-26 09:55
2022년 1월 26일 09시 55분
입력
2022-01-26 09:52
2022년 1월 26일 0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업종료 이후 시험운행 중 열차가 선로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한 부산 도시철도 2호선이 복구작업 여파로 일부 구간의 운행이 중단됐다가 사고 약 7시간 만에 정상화됐다.
부산교통공사는 도시철도 2호선 열차 운행이 26일 오전 8시 55분께 정상화 됐다고 밝혔다.
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분께 도시철도 2호선 구남~구명역 사이 선로에서 시험운행 중이던 열차 6량 중 2량이 선로를 이탈했다.
다행히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해당 열차는 신호장치 교체 이후 시험운행 중 선로전환기 신호가 오작동해 사고가 난 것으로 부산교통공사는 추정했다.
사고가 나서 교통공사는 2호선 화명~사상 구간 내 9개역의 열차 운행이 중단한 채 복구작업을 펼쳤다.
복구작업은 사고 약 7시간, 첫차(오전 5시 10분) 운행 3시간45분 만에 완료돼 2호선 전 구간 운행이 정상화됐다.
교통공사는 복구작업으로 인한 열차 운행중단 구간에 셔틀버스 10여 대를 투입해 승객 수송을 지원했다.
더불어 2호선 장산~사상역 구간은 10분 간격으로, 화명역~양산역 구간은 8분 간격으로 열차 운행시간이 조정됐다.
일부 구간 운행 중단과 운행 시간 조정 등으로 인해 출근길 시민들의 불편과 혼란이 발생했다.
부산교통공사는 오후 2시 교통공사 본사에서 언론 브리핑을 통해 사고경위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부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10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10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승건 토스 대표 “내 집 팔아 직원 100명 월세·이자 평생 지원”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걷기 시간, 동네가 결정한다…“주당 최대 75분 차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