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 모녀 살해’ 김태현 2심 무기징역 판결에 불복 상고
뉴스1
업데이트
2022-01-24 14:53
2022년 1월 24일 14시 53분
입력
2022-01-24 14:52
2022년 1월 24일 14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원구 세 모녀’를 잔혹하게 연쇄 살해한 피의자 김태현(25)이 지난해 4월9일 오전 서울 도봉경찰서 유치장에서 검찰로 송치되며 취재진이 “마스크를 벗을 생각이 있느냐“고 묻자 스스로 마스크를 벗고 있다. (자료사진) 2021.4.9/뉴스1 © News1
서울 노원구의 아파트에서 세 모녀를 살해한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태현(26)이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씨 측 변호인은 이날 서울고법 형사6-3부(부장판사 조은래 김용하 정총령)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앞서 19일 2심 재판부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2심은 “살해 과정이 무자비하고 교화 가능성도 적어보인다”며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이 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씨는 2020년 11월 온라인 게임에서 만난 A씨가 연락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스토킹하다가 지난해 3월23일 집으로 찾아가 A씨와 여동생, 모친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1심과 2심에서 김씨에게 법정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4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9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0
“대구, 국힘에 애정 있기에 ‘이번엔 회초리 들어야’ 생각”[정치를 부탁해]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4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9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0
“대구, 국힘에 애정 있기에 ‘이번엔 회초리 들어야’ 생각”[정치를 부탁해]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대형 싱크홀’ 1년만에 지하철 공사 재개…주민들 “불안하다”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