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강남 클럽 귀 절단’ 본격 조사…CCTV 분석·관계자 소환
뉴스1
입력
2022-01-12 22:43
2022년 1월 12일 22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뉴스1
서울 강남 클럽에 갔다가 귀가 찢어졌다는 20대 여성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폐쇄회로(CC)TV 분석 및 관계자 조사를 하고 있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9일 낮 일행과 함께 강남구 논현동 클럽에 갔던 A씨가 자신의 귀가 찢어졌다고 신고해 조사 중이다.
입건 전 조사(내사)를 진행 중인 경찰은 현재 폐쇄회로(CC)TV를 분석 중이며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13일 오전 중 CCTV 분석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일행들과 만취한 상태에서 클럽 관계자에 의해 발견됐다.
클럽 관계자는 당시 A씨가 귀에서 피를 흘리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지만 A씨는 치료를 거부한 뒤 응급처치만 받고 귀가했다.
A씨는 다음날 오전 4시쯤 뒤늦게 상처가 크다는 것을 인지해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고 같은 날 오전 9시20분쯤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관련 글과 사진을 올리고 “병원과 경찰이 칼이나 가위 등 날카로운 흉기로 자르지 않는 이상 이렇게 될 수 없다고 했다”고 밝혔다.
클럽 측은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고에 사과하면서 “자체적으로 CCTV 영상을 수십 차례 반복 재생해 봤지만 업장 내에서 A씨가 상해를 입는 장면이나 누군가 가해하는 장면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5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6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AI에 죽고 AI에 살고… ‘CPU 강자’ 인텔의 화려한 비상
10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5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6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AI에 죽고 AI에 살고… ‘CPU 강자’ 인텔의 화려한 비상
10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증시 활황에 미성년 주식 가치 3조원 육박
남양주 유흥업소 호객꾼, 처음 본 10대 흉기로 찔러…구속 수사
찰스 3세 첫 방미인데…백악관 앞 호주 국기 잘못 내거는 ‘실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