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는 김성택 불어불문학과 교수(사진)가 제57대 한국불어불문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까지다.
한국불어불문학회는 1965년 창립해 국내 이 분야 관련 학회 가운데 역사가 가장 오래됐으며, 현재 약 125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학술지 발간과 학술대회 개최, 사전 편찬, 학술상 시상 등을 통해 불어불문학뿐 아니라 국내 어문학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장영훈 기자 jang@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