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열혈팬에 ‘성 상납?’…BJ 문월 “더러운 짓 했다면 별풍선 전액 환불”
뉴스1
업데이트
2021-11-25 00:53
2021년 11월 25일 00시 53분
입력
2021-11-25 00:50
2021년 11월 25일 0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프리카TV 유명 BJ 문월이 장기 휴방을 공지했다. (문월 유튜브,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아프리카TV에서 활동 중인 유명 여성 BJ 문월이 방송 도중 갑자기 눈물을 보인 뒤 장기 휴방을 공지해 그 이유에 궁금증이 쏠린다.
문월은 최근 자신의 채널 커뮤니티에 “낮에 있던 방송으로 걱정을 끼쳐드려 너무 죄송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생방송 중 울음을 터뜨린 문월은 말없이 방송을 종료해 시청자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대해 문월은 “최근 우울증이 많이 심해졌는데 가끔 그렇게 공황에 빠지는 것 같다”면서 “그러다가 찾게 된 게 시청자여서 앞뒤 안 보고 방송을 켰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에서 그러면 절대 안 되는데 장기 휴방을 알리려다가 말도 못 하고 방송을 종료해버렸다”며 “온갖 추측성 글들이 많은데 전부 다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는 “‘열혈(BJ에게 보낸 후원금액 상위 20등 안에 든 시청자) 성 상납이 폭로된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는데 제가 그런 더러운 짓을 했다면 지금까지 받은 별풍선을 전액 환불해드리겠다”며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반박했다.
그러면서 “불안정한 정신으로 여러분 앞에 설 수 없다고 판단해 장기 휴방에 들어가겠다”며 “이렇게 매일 실망만 시켜드려 죄송하다. BJ라는 직업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끝으로 문월은 “1주년 기념 감사 영상과 의상을 준비했는데, 감사 영상이라도 유튜브에 공개하겠다”며 “(복귀가) 오래 걸리지 않도록 혼자 여행도 다녀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월은 2019년 트위치TV에서 방송을 시작해 지난해 11월부터 아프리카TV로 이적했다. 그는 아프리카TV 베스트 BJ로 선발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2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9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10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2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9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10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후 의료현장 과부하 감소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예수상 파괴 이어 또 신성모독
李대통령 “물가안정 최우선 과제로…모든 수단 총동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