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의정부 학원에 불…점심시간 켜놓고 외출한 난로 원인
뉴스1
입력
2021-11-19 18:55
2021년 11월 19일 18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일 오전 의정부의 한 학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의 원인으로 의심되는 난로(원안) 등 내부 모습.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19일 오전 11시 35분께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의 한 학원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다.
지나가던 행인이 건물 3층에서 검은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이 불로 학원 내부 30여㎡와 집기 등이 타 19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학원 안에는 직원과 학생들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점심시간에 난로를 제대로 끄지 않고 외출하면서 난로 복사열로 책상에 불이 붙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의정부=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2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성탄선물 배달 갔다가 여아 납치·살해…美택배기사 사형 선고
5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6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7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7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8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2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성탄선물 배달 갔다가 여아 납치·살해…美택배기사 사형 선고
5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6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7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7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8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후 의료현장 과부하 감소
법원에 또 막힌 ‘빅테크 과세’… 국내 IT 역차별 논란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