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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서울 한파특보’는 11년만…오늘 오후 9시 발효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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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6 13:02
2021년 10월 16일 13시 02분
입력
2021-10-16 10:26
2021년 10월 16일 1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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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갈무리 © 뉴스1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표됐다. 올해 첫 가을 한파특보다.
서울에 10월 중 한파특보가 내려진 것은 2010년 10월 이후 11년 만이다.
기상청은 16일 오후 9시부로 충청북도(증평, 음성, 영동, 괴산, 보은), 충청남도(홍성, 논산), 경기도(광주, 용인), 전라북도(무주, 진안, 장수)에 한파 경보를 발효한다고 발표했다.
같은 시각 서울, 세종, 대구, 광주, 대전, 인천(옹진군 제외), 경상남도(진주, 합천, 거창, 함양, 산청, 하동, 창녕, 함안, 의령, 밀양), 경상북도(울진평지, 포항, 영덕 제외), 전라남도(장흥, 화순, 나주, 영암, 해남, 강진, 순천, 보성, 고흥, 장성, 구례, 곡성, 담양), 충청북도(제천, 단양, 진천, 충주, 옥천, 청주), 충청남도(홍성, 논산 제외), 강원도, 경기도(광주, 용인 제외), 전라북도(순창, 남원, 전주, 정읍, 익산, 임실, 완주, 김제, 군산, 부안, 고창)에도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한파주의보는 Δ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이고 평년보다 3도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Δ아침 최저기온이 -12도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Δ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한파경보는 Δ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이고 평년보다 3도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Δ아침 최저기온이 -15도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Δ급격한 저온현상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14일 전북 전주시 전주천변에서 학생들이 활짝 핀 억새밭에서 그네를 타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1.10.14/뉴스1 © News1
기상청 관계자는 “대부분 지역에서는 1번 기준(아침 최저기온의 급격한 하강)으로 인해 한파특보가 내려졌지만 일부 지역에는 3번 기준(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인한 피해 예상)을 적용했다”며 “오늘 밤부터 추위가 예상되니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파특보는 지난해 가을 첫 한파특보(2020년 10월22일)보다 6일 정도 일찍 내려진 것이다.
다음날인 17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0도로 예보됐는데 이는 10월 중순 기준으로 6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서울 외에도 이천·충주·거창 0도, 원주·남원 1도, 수원·평택·대전·세종·홍성·안동·경주 2도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16일보다 10~15도가량 급하강할 전망이다.
특히 무주와 파주는 영하 2도, 영동은 영하 1도까지 떨어진다. 이밖에 내륙 및 산간 지역에도 영하권을 기록하는 곳이 많겠다. 내륙 곳곳에는 첫얼음과 첫서리가 관측되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추위는 17~18일 절정에 이른 뒤 18일 오후부터 잠시 풀렸다가 20~21일 다시 최저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진다.
이후에도 계속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24일 평년 기온을 회복하며 추위가 누그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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