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한 컷] 피라미드 앞에서…이런 날 올까요?

카이로=신화/뉴시스 입력 2021-09-28 16:09수정 2021-09-2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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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이집트 기자의 피라미드 유적지 앞에서 관광객들이 낙타 위에 올라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기자 피라미드는 기원전 2560년 전후 고대 이집트 왕국때 카이로 외곽에 만들어진 커다란 3개의 무덤입니다.

인류문명의 보물을 많이 간직하고 있는 이집트는 관광산업이 전체 경제에서 15%를 차지할만큼 중요합니다.

2019년 1360만 명에 달했던 외국인 관광객 수는 2020년 4분의 1 수준인 350만 명으로 급감했습니다.
이집트 관광당국은 올해는 관광객 숫자가 코로나 19 유행 이전의 50%에 육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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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은 '세계 관광의 날,입니다.

UN산하 세계관광기구(UNWTO : UN World Tourism Organization)가 1979년부터 관광의 중요성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정했습니다.

전 세계인들이 자유로이 여러 나라를 오가며 웃을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카이로=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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