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흐리고 일교차 큰 가을날씨…낮 22~27도

뉴시스 입력 2021-09-27 05:27수정 2021-09-27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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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기상청은 “오는 28일 밤부터 수도권북부와 강원영서북부 지역엔 비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면서 “오늘은 해당 지역과 더불어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은 28일까지 15도 내외, 낮 기온은 25도 내외를 기록하겠다. 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커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강원산지는 동풍에 의한 낮은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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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침 기온은 13~20도, 낮 기온은 22~27도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9도, 수원 18도, 춘천 15도, 대관령 10도, 강릉 16도, 청주 17도, 대전 17도, 전주 17도, 광주 17도, 대구 16도, 부산 19도, 제주 22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4도, 춘천 24도, 대관령 18도, 강릉 23도, 청주 24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대구 24도, 부산 25도, 제주 27도다.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대기 상태는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다.

남해상과 제주도해상에는 바람이 초속 8~14m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0m로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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