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나트륨·당류 10% 낮은 식품, ‘덜 짠’ ‘덜 단’ 표시 허용
뉴시스
업데이트
2021-09-17 07:47
2021년 9월 17일 07시 47분
입력
2021-09-17 07:46
2021년 9월 17일 07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앞으로 당류나 나트륨 함량을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의 10% 이상 줄인 식품은 ‘덜 단’, ‘덜 짠’ 등의 문구를 표시할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나트륨·당류 함량이 낮은 식품 제조를 촉진하기 위해 저감표시 대상과 기준을 정한 ‘나트륨·당류 저감 표시기준’ 제정안을 행정예고한다고 16일 밝혔다.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제품의 나트륨·당류 평균값보다 10% 이상을 줄이거나, 자사 유사 제품 대비 25% 이상을 줄인 경우 ‘덜 단’, ‘덜 짠’, ‘나트륨 줄인’ 등의 표시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지금까지는 ‘덜 짜다’라는 유형의 표시를 하기 위해서는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의 나트륨 평균 함량보다 25%이상 줄여야 했다. 이 때문에 나트륨·당류를 크게 줄이고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표시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새로운 기준은 국민 다소비 식품인 라면 등 유탕면류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이후 가정간편식(국, 탕, 찌개) 등으로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미국, 캐나다, 중국 등 외국 사례와 나트륨 저감 연구용역 결과 등을 종합해 ‘상위 3개사 제품’에서 ‘자사 유사제품’으로 개선하고 동일 식품의 나트륨 함량 평균값 대비 10%이상 줄여도 저감 표시가 가능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식약처는 “고시 시행 전 식음료 업체들이 올바르게 덜 달고, 덜 짠 제품 표시를 하도록 돕는 ‘나트륨·당류 저감 표시기준’가이드라인을 배포해 저감 표시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2
이란 외무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냐”
3
연두색 번호판=부의 상징?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에 칼 뺐다
4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5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6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7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일루전 시구 후 스포테이너 됐죠”[이헌재의 인생홈런]
8
‘살림남’ 환희 74세 母 “2년전 이혼…아들 더 괴롭히고 싶지 않았다”
9
“SMR 주도하는 미국, 원전 노하우와 전문 인력 많은 한국 필요로 해”
10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박근혜 “국힘 후보에 일할 기회 달라”
1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2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송미령, 스타벅스 논란에 “국산 차 많이 드셔주시길”
6
김기현, 스타벅스 마시며 “내 커피 내가 선택”
7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8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9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10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박근혜 “국힘 후보에 일할 기회 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2
이란 외무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냐”
3
연두색 번호판=부의 상징?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에 칼 뺐다
4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5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6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7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일루전 시구 후 스포테이너 됐죠”[이헌재의 인생홈런]
8
‘살림남’ 환희 74세 母 “2년전 이혼…아들 더 괴롭히고 싶지 않았다”
9
“SMR 주도하는 미국, 원전 노하우와 전문 인력 많은 한국 필요로 해”
10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박근혜 “국힘 후보에 일할 기회 달라”
1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2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송미령, 스타벅스 논란에 “국산 차 많이 드셔주시길”
6
김기현, 스타벅스 마시며 “내 커피 내가 선택”
7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8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9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10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박근혜 “국힘 후보에 일할 기회 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000시간 이상 봉사해 표창 받았던 50대女, 음주운전 반복에 결국 실형
김정은, 中 탄광폭발 사고 위로…“피해 유가족에 깊은 위문”
“혈관 막혀 스텐트까지”…이경규 사례로 본 당뇨 전 단계 위험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