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김밥집 음식 먹고 숨진 20대 여성 관련 수사 착수
뉴스1
입력
2021-08-27 11:41
2021년 8월 27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밥 관련 자료사진 © News1
파주경찰서는 김밥집에서 음식을 사먹은 20대 여성이 숨진 사건 관련 조사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보건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덕양구의 김밥집에서 음식을 사먹은 A씨가 이틀 만인 25일 숨졌다.
파주시에 거주하는 A씨는 23일 오후 4시께 해당 김밥집에서 음식물을 구입한 뒤 오후 6시께 섭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다음 날인 24일 오후 8시20분께 자택에서 심한 복통을 일으켜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받고, 25일 오전 0시30분께 귀가했다.
그러나 12시간여 만인 낮 12시께 자택에서 쓰러졌고, 남편 B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4시간여 만에 숨졌다.
해당 김밥집에서 정확히 어떤 음식을 사먹었는지에 대해서는 보건당국과 경찰이이 현재 조사 중이다.
경찰은 김밥집의 음식물에 대한 보건당국의 정밀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해당 김밥집 관계자들을 불러 사고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해당 김밥집 관련 34명의 이용객들이 식중독에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파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7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0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7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0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정 거부한 피고인에 “곤장 칠 일, 억지부린다”는 법관
韓 재래식 군사력 3년 연속 ‘세계 5위’…北은 31위
[오늘과 내일/윤완준]계엄의 밤 진실 감춘 한덕수의 6개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