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주 전역 호우특보에 강풍까지…많은 곳 최대 400㎜
뉴스1
입력
2021-08-21 11:57
2021년 8월 21일 11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달 2일 오후 제주시 용강동 마방목지에서 관광객들이 우산을 쓰고 제주마를 구경하고 있다. 2021.7.2/뉴스1 © News1
제주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는 등 22일까지 최대 400㎜의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11시 기준 추자도에 호우경보,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돼 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누적 강우량이 60㎜, 12시간 누적 강우량이 11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자정부터 현재까지 주요 지점 강수량은 한라생태숲 87.0㎜, 성판악 72.5㎜, 추자도 51.0㎜다.
비구름대가 강하게 발달하며 오늘 오후까지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밤에는 일시적으로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나 22일 오전부터 다시 강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22일까지 100~300㎜, 많은 곳(산지) 400㎜ 이상이다.
또 제주도 산지와 추자도, 북부지역에 강풍특보도 내려져 있어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2일 새벽까지 바람이 초속 10~16m, 최대 순간풍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 전망이다.
제주전해상에도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며 뱃길은 전면 통제 상태다.
기상청은 “계곡이나 하천 상류에 내리는 비로 인해 하류에서도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을 자제하고 농경지·저지대 침수, 하천 범람, 급류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속보]김건희 ‘통일교 금품 수수’ 1심 징역 1년8개월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李, 참모 뒤 숨지말고 트럼프에 전화하라…외교는 쇼 아닌 실력”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속보]김건희 ‘통일교 금품 수수’ 1심 징역 1년8개월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李, 참모 뒤 숨지말고 트럼프에 전화하라…외교는 쇼 아닌 실력”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금은값 폭등에 ‘함평 황금박쥐상’ 27억→386억
진화 나선 트럼프 “미네소타 사망 시민, 총격범 아냐”
[단독]윤영호, 권성동 만나 “행사에 尹 오면 10만달러 제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