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1704명, 전날보다 72명↓…비수도권 3일째 600명대

뉴스1 입력 2021-08-06 09:34수정 2021-08-0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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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제3주차장에 다시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가 업무를 시작하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1.8.5/뉴스1 © News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일 0시 기준 1704명을 기록했다. 전일 1776명에 비해 72명 감소했고 1주일 전 1142명보다 102명 줄었다. 31일째 1000명대를 유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0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내발생 1640명, 해외유입은 64명이다.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 1주 일평균은 1453.3명으로 전일 1456.4명보다 3.1명 감소했다. 이날 국내발생 1640명 가운데 수도권 확진자는 1012명, 비수도권 확진자 628명으로 나타났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7월 24일부터 8월 6일까지 최근 2주간 ‘1629→1487→1318→1363→1895→1674→1710→1539→1442→1219→1202→1725→1776→170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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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1573→1422→1264→1274→1822→1632→1662→1466→1386→1150→1152→1664→1717→1640명’을 기록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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