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오늘 ‘마포 오피스텔 지인 살해’ 40대 구속영장 신청
뉴스1
업데이트
2021-07-16 22:20
2021년 7월 16일 22시 20분
입력
2021-07-16 18:26
2021년 7월 16일 18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포구 오피스텔에서 지인을 살해하고 도주한 40대 남성 A씨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21.7.15/뉴스1 © News1
경찰이 서울 마포구 동교동의 오피스텔에서 지인을 살해하고 도주한 4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A씨에 대해 살인·사체유기 등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옛 직장동료 40대 남성 B씨가 일하던 오피스텔 사무실을 찾아가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USB를 두고 갔다는 이유로 B씨의 사무실을 찾았다가 돈을 빌려달라고 요구했는데, B씨가 “나이를 먹고 돈을 빌리러 다니냐”는 취지로 말하자 모욕감을 느껴 살해를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평소 가지고 다니던 둔기와 흉기가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보고 있다. 여행용 가방을 미리 준비하고 범행 현장의 혈흔을 닦아낸 점 등을 토대로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 14일 오전 8시42분쯤 B씨가 실종됐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수색하던 중 동교동의 오피스텔에서 혈흔 등 범죄 혐의점을 발견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동선을 추적해 A씨가 지방으로 도주한 사실을 확인했다. A씨는 전날(15일) 오전 경북 경산에서 체포됐다.
A씨는 여행용 가방에 시신을 싣고 경산으로 이동해 자신이 운영하는 공장 정화조에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B씨 시신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속보]헌재 “득표율 3% 이상 정당만 비례대표 주는 공직선거법 위헌”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속보]헌재 “득표율 3% 이상 정당만 비례대표 주는 공직선거법 위헌”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젠슨 황, 탕후루 1만 원어치 사고 12만 원 건넸다
서울 등 수도권에 주택 6만채 공급…청년·신혼부부 우선
“부패 척결?” AI 장관, 개발자 입찰 조작 혐의로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