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갑산 저수지서 허리에 쇠줄 묶인 시신 발견

박태근 기자 입력 2021-06-13 16:12수정 2021-06-13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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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충남 청양군 대치면 칠갑산 저수지에서 쇠줄로 묶인 시신이 발견됐다.

신원을 알 수 없는 이 시신은 이날 오전 11시 49분경 발견됐다.

시신은 물가에서 8m가량 되는 지점에서 떠올랐고, 쇠줄로 허리 부분이 묶인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신은 부패가 심해 경찰이 신원을 확인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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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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