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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범계, 오늘 광주 철거건물 붕괴 참사 현장 찾아 조문
뉴스1
입력
2021-06-11 08:06
2021년 6월 11일 08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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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광주 동구 학동 재개발지역 건물 붕괴 현장에서 국과수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2021.6.10/뉴스1 © News1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11일 광주 철거 건물 붕괴 참사 현장을 찾는다.
박 장관은 이날 오전 광주 동구 학동 재개발지역 철거건물 붕괴 현장을 방문한다. 이후 희생자 9명의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광주 동구청을 찾아 조문할 예정이다.
지난 9일 오후 4시22분쯤 광주 동구 학동4구역 재개발 현장에서 철거공사 중이던 5층 건물이 무너지며 버스 정류장에 정차한 시내버스를 덮쳤다. 이 사고로 시내버스가 매몰돼 9명이 숨지고 8명이 중상을 입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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