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손정민 친구에 피소된 유튜버 “나도 본격 시작…누리꾼 대거 고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6-08 17:30
2021년 6월 8일 17시 30분
입력
2021-06-08 17:27
2021년 6월 8일 17시 27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1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故) 손정민 씨(22)의 친구와 관련해 의혹을 제기해오던 유튜브 채널 운영자가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 및 모욕에 대해서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이용자들 대거 고소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종이의 TV’ 운영자는 8일 오후 자신의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저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채널 운영자는 사이버 모욕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으로 커뮤니티 이용자들의 고소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의 메시지를 악의적으로 음해하는 것들에 대해 계속 내버려 둔다면, 진실 찾기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했다. 고소를 결정하게 된 배경을 설명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밤새 작성한 고소장들을 보던 수사관님께서 보시더니 혐의사실이 너무 명확하고 고소장 내용이 매우 충실하다고 하신다. 바로 입건까지 되어서 일부 조사까지 마쳤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고소장 여러 장을 들고 서울 강남경찰서 앞을 찾아간 모습도 공개했다.
채널 운영자는 앞서 전날에는 손 씨의 친구 측이 자신을 고소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확실히 제가 하는 진실 찾기가 가장 뼈아팠나 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언플(언론 플레이) 그만하고 고소할거면 어서 하라”며 “저는 이미 조사 똑바로 하라고 진정서와 7000명의 서명이 들어간 탄원서까지 제출했다”고 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해찬 영결식에 대통령 부부 참석… 李, 추모 영상 보며 눈물 훔치기도
“유세장서 악수하다 손 다쳐”… 다카이치, 통증으로 방송 취소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