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0대 소녀 머리카락과 옷에 소변 본 30대男 항소심도 ‘무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6-07 20:42
2021년 6월 7일 20시 42분
입력
2021-06-07 20:37
2021년 6월 7일 20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法 “성적 자기결정 자유 침해됐다고 보기 어려워”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는 참고사진. ⓒGettyImagesBank
모르는 소녀의 머리카락과 옷에 소변을 본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윤성묵)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 씨(33)에게 1심과 같은 무죄를 선고했다.
A 씨는 2019년 11월 25일 천안시 동남구의 아파트 놀이터에서 의자에 앉아 통화를 하던 B 양(18)에게 몰래 다가가 머리카락과 옷 부분에 소변을 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B 양은 낌새를 알아차리지 못했고, 귀가 후 머리카락과 옷에 소변이 묻은 것을 뒤늦게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1심 재판부는 “A 씨의 방뇨행위로 인해 B 양의 성적 자기 결정 자유가 침해됐다고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증거가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 역시 1심 판결이 옳다고 봤다. 항소심은 “1심 판단과 마찬가지로 방뇨행위로 성적 자기결정 자유가 침해됐다고 보기 어렵다”며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고 있는 등 1심 판단은 정당한 것으로 수긍할 수 있다”고 판시했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3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4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5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8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9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10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6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7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3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4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5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8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9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10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6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7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화장실서 스마트폰 보는 습관, 치질 위험 46% 높인다
“10년 체중 유지해도 다시 찐다?” 김신영 발언에 ‘요요’ 논쟁 [바디플랜]
강원-충북대 의대 정원 현재 2배로… 해당지역서 중-고교 다 나와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