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LH 해체·분할 개혁안에…“지역균형발전 훼손 말라”
뉴스1
입력
2021-05-25 11:38
2021년 5월 25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25일 오전 경남도청 앞에서 LH 개혁안에 대해 우려하는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경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25일 오전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개혁안에 대해 우려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LH 전·현직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잇따르자 정부에서는 대대적인 개혁을 예고했다.
이 과정에서 LH 해체 또는 분할까지 이야기가 나오자 경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해체나 분할만이 투기를 막을 수 있는 게 아니다”며 “경남도민과 지역 청년에게 불이익이 되지 않도록 바람직한 개혁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
특히 ‘지역균형발전’이라는 대원칙이 훼손되지 않는 선에서 개혁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공공기관 신규 채용 인력 27%를 지역인재 선발을 통해 채용해왔으나 LH 개혁방안을 통해 그 기회마저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점을 예로 들었다.
윤기성 마산YMCA 사무총장은 “개혁 방안이 나오면서 LH 일부가 다른 지역으로 가서는 안 된다는 위기의식이 나오고 있다”며 “향후 3년 동안 신입 채용이 없을 수 있다는 얘길 들으면서 도민과 청년의 목소리를 전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마치고 나서 김경수 경남도지사에게 건의문을 전달했으며, 향후 지역 국회의원에게도 같은 내용의 입장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경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7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8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7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8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유엔 사무총장 후보들, 제주에 모였다…반기문 “희생양 될 각오 필요”
[횡설수설/김재영]브렉시트 10년, 英 총리 잔혹사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