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전국 최대 60㎜ 비…강풍 불어 낮에도 쌀쌀
뉴스1
업데이트
2021-05-01 06:37
2021년 5월 1일 06시 37분
입력
2021-05-01 06:36
2021년 5월 1일 06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5월의 첫 주말 토요일인 1일엔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제주도 서쪽 해상에서 동해상으로 동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다고 예보했다.
전국에 비가 예보된 가운데 충남권과 전라권, 경남권, 제주도는 이날 오후에 그친다. 수도권과 강원도, 충북, 경북권은 비가 계속 이어지다가 2일 아침에 대부분 멎을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제주도 20~60㎜, 강원 영서·전남권·경상권·울릉도·독도 10~40㎜, 수도권·충북권·전북 5~20㎜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7~12도, 낮 최고기온은 11~19도로 예상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 강원 내륙·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는 5도 안팎으로 다소 춥게 느껴질 수 있다.
낮 최고기온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5도 내외, 강원 산지는 10도 안팎으로 예상되는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쌀쌀하겠다.
지역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10도 Δ춘천 10도 Δ강릉 10도 Δ대전 9도 Δ대구 10도 Δ부산 12도 Δ전주 9도 Δ광주 10도 Δ제주 13도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Δ서울 14도 Δ춘천 12도 Δ강릉 13도 Δ대전 14도 Δ대구 15도 Δ부산 19도 Δ전주 14도 Δ광주 15도 Δ제주 16도다.
낮에는 충남권과 남부지방에 바람이 시속 25~45㎞로 강하고, 최대순간풍속 55㎞ 이상으로 불 수도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내리는 비의 영향으로 전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3m, 남해 앞바다 1~4m, 동해 앞바다 0.5~3.5m로 일고 서해와 남해 먼바다 최고 4m, 동해 먼바다 최고 5m로 전망된다.
제주 앞바다와 남해상은 새벽부터, 동해 앞바다는 밤부터 바람이 시속 35~6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m로 매우 높다. 서해 남부해상과 제주도 해상, 남해상, 동해상은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우경임]다시 쉬는 제헌절… 공휴일도 시대 따라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美, 한국 ‘환율관찰국’ 유지… “대미 무역흑자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