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지나가는 여성 껴안고 가슴 만진 뒤 도망…상습범 붙잡았다
뉴스1
업데이트
2021-04-25 14:15
2021년 4월 25일 14시 15분
입력
2021-04-25 14:13
2021년 4월 25일 14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뉴스1
서울 마포구 주택가에서 지나가는 여성을 상대로 성추행을 저지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18일 새벽 지나가는 여성을 껴안고, 가슴을 만진 뒤 도망간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피해자의 신고를 받은 뒤 수사를 통해 피의자 인적사항을 특정했고, A씨는 20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최근 이 남성과 유사한 인상착의를 가진 남성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2건 접수됐는데, 경찰 조사 결과 동일범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및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3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MB와 청계천 걸은 오세훈…“예견했던 대로 지지율 바뀌고 있어”
6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7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8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9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10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3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MB와 청계천 걸은 오세훈…“예견했던 대로 지지율 바뀌고 있어”
6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7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8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9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10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순 취객 아니었다”…간호학 공부한 경찰, 폭염 속 90대 살려
李대통령, IMF 언급 공유하며 “무조건 긴축 주장하는 분들 봐야”
노원구서 차량으로 여성 납치한 50대 남성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