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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초중고 ‘수학인증시험’ 예선, 내달 2일까지 원서 접수

입력 2021-04-15 03:00업데이트 2021-04-15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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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학교육학회는 초중고교생의 수학 성취도를 확인하고 이공계 우수 인재의 육성을 돕기 위한 제42회 한국수학인증시험(KMC 예선)이 6월 13일 시행된다고 14일 밝혔다. 전국 단위로 치러지는 KMC는 초3부터 고3 학생까지 응시할 수 있으며, 상위 15% 학생에게는 한국수학경시대회(KMC 본선) 진출권이 부여된다. 또 결과에 따라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이 수여되며 최우수학교장 및 지도 교사에게는 동아일보 사장상이 수여된다. 원서 접수는 다음 달 2일(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종로학원하늘교육 학원이나 인터넷에서 가능하다.

임우선 기자 ims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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