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356명, 다시 300명대…국내발생 334명

김혜린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2-28 10:21수정 2021-02-2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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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백신 접종이 시작된 26일 오전 서울 송파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2021.2.26/뉴스1 © News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3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가 35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 334명, 해외 유입 22명으로 누적 확진자수는 총 8만 9676명(해외유입 7046명)이다.

이는 전날보다 59명 감소한 수치로 주말 검사 건수가 평일에 비해 감소한 영향을 일부 받은 것으로 보인다.

국내 신규 확진자 334명 중 △서울 117명 △경기 139명 △인천 13명 등 269명의 신규 확진자가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4명 △대구 5명 △광주 14명 △대전 1명 △울산 5명 △세종 6명 △강원 3명 △충북 10명 △충남 4명 △전북 7명 △전남 0명 △경북 3명 △경남 2명 △제주 1명 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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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격리해제자는 364명으로 총 8만697명이 격리해제됐으며 현재 7376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8명 늘어 누적 1603명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135명이다.

김혜린 동아닷컴 기자 sinnala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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