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광 14.4㎝’ 서해안 많은 눈…광주·전남 강추위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15 06:57
2020년 12월 15일 06시 57분
입력
2020-12-15 06:55
2020년 12월 15일 0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대 15㎝ 많은 눈 예보…전남 6개 시·군엔 대설주의보
무등산 영하 12.1도 등 기온 크게 낮아, 17일까지 한파
서해안에 이틀째 많은 눈이 내리는 가운데 광주·전남 지역에 강추위가 찾아왔다.
15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적설량은 영광·무안 해제 14.4㎝, 신안 압해도 8.6㎝, 장성 상무대 5㎝, 목포 3.6㎝, 함평 2.5㎝, 진도 2㎝ 등을 기록하고 있다.
목포·영광·함평·장성·신안·무안 등 전남 서해안 6개 시·군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눈 구름대가 해안에 머물면서 광주 등 내륙에는 눈발만 날리고 있다. 이날 오전 5시30분을 기해 광주·나주·영암 지역의 대설 예비특보는 해제됐다.
오는 16일까지 전남 서해안에는 5~15㎝의 눈이 내리겠다. 서해안과 전남 동부권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는 최대 7㎝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보됐다. 곳에 따라선 비가 내리는 지역도 있겠다.
북서쪽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도 크게 떨어졌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기온은 광주 무등산이 영하 12.1도로 가장 낮았다.
이어 구례 성삼재 영하 11.8도, 보성 영하 9.2도, 화순 이양 영하 8.3도, 고흥 영하 8도, 영광 영하 6.9도, 해남 영하 6.87도, 순천 영하 6.1도, 목포 영하 5.4도, 광주 영하 5.2도 등으로 관측됐다.
기상청은 오는 17일까지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7도 안팎으로 떨어지고, 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봤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5도 가량 더 낮을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수도관 동파, 비닐 하우스 냉해 등 시설물·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길 바란다”며 “건강 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2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3
“앗 뜨거”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60대女 등에 ‘접착제 테러’
4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5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면허증 갱신하다 ‘도플갱어’ 발견…“안면 인식기가 구분 못해”
10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2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3
“앗 뜨거”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60대女 등에 ‘접착제 테러’
4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5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면허증 갱신하다 ‘도플갱어’ 발견…“안면 인식기가 구분 못해”
10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전시”…은평 한옥마을 사설 박물관 논란
정청래 “송영길은 선구자…김남준은 李 그림자처럼 보좌”
이란 마지막 왕세자 팔레비, 독일서 ‘토마토 액체’ 봉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