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에 쌍칼 휘두르며 저항한 마약사범…“투약여부 조사”
뉴스1
업데이트
2020-12-11 17:00
2020년 12월 11일 17시 00분
입력
2020-12-11 16:59
2020년 12월 11일 16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마약사범이 체포하러 온 경찰들과 대치하다 경찰 2명에게 자상을 입혔다. 경찰은 해당 마약사범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추가로 적용해 입건했다.
11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마약사범 A씨(44)는 이날 오전 11시쯤 경기 구리시에 위치한 자택에서 등산용 칼 2개를 양 엄지손가락에 끼고 자신을 체포하러 온 경찰과 대치했다.
이 과정에서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소속 경찰 1명과 경기 구리경찰서 소속 경찰 1명이 경미한 자상을 입었다.
서울 광수대 경찰 4명은 마약류관리법위반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A씨를 체포하러 A씨 자택에 방문했고 구리서 경찰 4명은 지원하러 온 상황이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피의자가 환각상태였는지는 마약검사 결과가 나와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면서 “경찰 2명이 칼에 베였지만 많이 다치진 않았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7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7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조 3만7000명 모여 첫 결의대회
호르무즈 선박 하루 130척→1척…해협 통행 급감, 에너지 시장 흔들
‘인구 절벽’ 日지자체, 이젠 ‘소개팅 앱’ 이용료까지 지원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